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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 오후 2시 서울 어디선가-_-
(갈게 아니라서 정확히 모릅니다;;;) 열리게 됩니다. KBO가 획기적인 서버정책?을 마련하지 않으면, 아마 아야사가 가장 빠르고 정확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ㅋㅋ;; (나름 홍보-_-;;) 올해 2차지명의 경우 최원제를 빼면 다 고만고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롯데 입장에선 누굴 뽑든 마찬가지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개인적으로 롯데가 정찬헌과 이범준만 안찍으면 좋겠는데...... (정찬헌은 부상문제, 이범준은 기대보다 낮은 구속(최고구속 136) 제구는 중간) 일단 좀 과대평가된 선수들을 적어볼까 합니다. 일단, 밑에 글에도 썼던 안병학..... 그리고 좌완이라고 과대평가 받는 김준... 동계때 잘나간 나머지 아직까지 빅4?취급 받는 이범준... 작년부터 팀내 에이스도 맡았던 홍상삼은 올해 본경기에서 안좋다는 점이 걸리고... 안병학은 밑에 글을 썼으니 넘어가겠습니다. (트랙백 참조해주세요^_^) 김준에 대해서 간략히 적어보자면, 일단 아버지 김인식(전 LG2군감독)이 워낙 야구계에 파워가 좋다보니 (자세한걸 여기다가 적긴 그렇네요) 부풀러진 것이 많습니다. 대학최고 좌완으로 알려져 있지만, 아야사의 여러의견을 종합해보면, 대학최고 좌완은 단국대 이상훈이죠 이범준의 경우 롯데에 가고 싶다고 했기 때문에 롯빠들에게 더더욱 가치를 많이 받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하는데요....... 일단 올해 동대문 스카우트건 기준으로 136이 최고입니다 물론 이게 작년시즌 이후에 갑자기 커버린 신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만, 롯데팬들은 롯데와서 투구폼 손대는거 싫어하니깐... 결국 136짜리 투수밖에 안되는데.... 파워피쳐니, 어쩌니 하면서 없는 것 지어내고 하는거 보면...... 루머가 얼마나 무서운지 두렵네요;; 홍상삼의 경우 작년에 좋은 모습 보여줬고... 올해는 동대문에선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최고구속 136) 그런데 봉황기 준비하는 과정에서 팀내 연습경기에서 144를 찍었다는 말이 있던데 본경기에서 못던지고 연습경기에서 밖에 못 던졌으니깐 1라운드로 뽑긴 부담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단순히 고3병이면 다행인데......) 그래서 결론은 롯데가 1라운드에서 이 글에 언급된 선수를 안뽑아주길 바라는데...... (김준은 굳이 뽑을 필요 없을듯;;) 과연 롯데의 선택은 어떻게 될까요? 15일저녁이나 16일 지명전에 이런 저런 사정을 고려한 예상 지명을 올려볼까 하는 마음은 있네요... (이러면 많은 분들이 오실지...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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